"정선이 주는 풍요로움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요."
강원도 고성에서 정선으로 시집온 단임길 카페 대표 '정은희'입니다.
시부모님께서는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의 단임골에서
시부모님께서는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의 단임골에서
고로쇠물을 채취하고 계세요.
자연에서 건강하게 채취하는 고로쇠물이
도매로 저렴하게 판매되는 것이 안타까워
젊은 사람들이 좀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이 좀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카페를 열었죠.
연구 끝에 고로쇠물과 정선 농산물로 만든 디저트를 개발했습니다.
고로쇠물을 끓이면 메이플시럽처럼 달달해지고, 영양가는 더 농축돼요.
이 고로쇠물에 에스프레소를 섞은
'고로쇠리카노'가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